솔트레이, 손목닥터9988에 '대사증후군 챌린지' 공공헬스케어 서비스 런칭

헬스케어 IT 전문 기업 솔트레이(대표이사 김병근)는 서울시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에 대사증후군 관리 특화 서비스 '대사증후군 챌린지'를 인앱웹(In-App Web) 으로 런칭했습니다. 솔트레이는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전문성을 바탕으로 손목닥터9988 앱 내에 별도 다운로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인앱웹 서비스를 구축,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대사증후군 고위험군 및 주의군 서울시민(20~69세)을 대상으로 검사 결과 연계 모니터링, 맞춤형 미션(걷기, 식단 실천 등), AI 건강 목표 제안을 제공합니다.

인앱웹(In-App Web)으로 신속한 서비스

대사증후군 챌린지는 인앤웹 기술을 통해 기존 손목닥터9988 앱 내에서 웹 기반의 최신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최신 서비스를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개발사는 빠르고 유연한 업데이트가 가능해져 지속적인 기능 개선이 가능합니다. 이는 모바일 앱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 자동 모니터링

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사 결과를 앱에 자동 연동하여 혈압·혈당·복부지방 등 핵심 지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 변화를 즉시 파악하고 조기 개입이 가능합니다.

2. 맞춤형 챌린지 미션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는 주간 미션을 제공합니다

  • 주간 걷기 목표 : 8,000보 이상 달성
  • 식단 관리 : 일일 식단 입력 및 영양가 분석
  • 운동 실천 :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참여
  • 미션 달성 시 최대 2만 포인트(서울페이 전환 가능) 지급
3. AI 기반 개인 맞춤 코칭

인공지능이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여 위험 요인 개선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주의군에서 건강군으로 전환할 경우 추가 보너스 최대 15000P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건강 개선 동기를 극대화합니다.

솔트레이의 기술력과 공공서비스 기여

솔트레이는 AI 기반 헬스케어 IT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으로, 보건소 및 공공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을 제공해왔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 및 공중보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사증후군 챌린지 서비스 개발은 솔트레이의 기술 역량과 서울시의 공공 헬스케어 비전이 결합된 사례로, 정부-기업-시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 구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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